보도자료

보도자료
  • 정의와 화해와 회복, 세계 보편모델로서의 제주 4․3

    2021-03-31 08:58:35
  • 작성자관리자 (jdi) 조회수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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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과 함께 제주가치를 실현하는 정책 싱크탱크

     

     

    제주연구원

    원장 김 상 협

     

     

    보 도 자 료

     

     배 포 일

     2021. 3. 31(수요일)

     

    담당부서

     

     

    연구기획소통부

     

    ☎ 064-729-0515 

     

    문 의

     

    연구기획소통부

    ☎ 064-729-0543

     

    “정의와 화해와 회복, 세계 보편모델로서의 제주 4․3”

    제주연구원, 제주 4․3의 완전 해결을 위한 특별 좌담회 개최

    박명림 연세대학교 교수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참석

     

     □ 제주연구원(원장 김상협)은 “정의와 화해와 회복, 세계 보편모델로서의 제주 4․3”을 주제로 제주 4‧3의 완전 해결을 위한 특별 좌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본 행사는 사전 녹화 후, 4월 3일 KC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이번 제주 4‧3 특별 좌담회는 1999년 제정 이후 21년 만에 전면 개정된 제주4․3특별법의 역사적 의미와 향후 4‧3의 완전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계획되었다.

    □ 김상협 제주연구원장 진행으로 박명림 연세대학교 교수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간 대화가 이어질 예정이다.

    □ 이번 좌담회에서는 4‧3특별법 전면개정의 의의, 화해와 상생이 가지는 의미, 4‧3특별법 개정 이후의 과제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 박명림 연세대학교 교수는 제주4․3에 대한 국내 학술연구가 전무했던 1988년 ‘제주도 4․3 민중항쟁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석사 학위논문 발표를 시작으로 4․3연구를 지속해왔으며, 현재 한국전쟁 연구와 아우슈비츠, 캄보디아, 북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르완다 등 세계의 비극으로 연구를 확장 및 종국적으로 평화를 위한 보편적인 트라우마 회복지표(TRI, Trauma Resilience Indicators)를 개발하여 이를 국제표준화하는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