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과 함께 묻고, 근거로 답하며,
제주의 내일을 먼저 준비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주연구원장 직무대행 강창민입니다.
제주연구원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997년 문을 연 제주연구원은 30년 가까이 제주의 정책 싱크탱크로서 지역 발전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왔습니다.
그 길을 함께해 주신 도민 여러분과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 제주는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인구구조의 변화, 인공지능이 바꾸는 산업과 행정이라는 큰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이전의 방식만으로는 풀기 어려운 과제들 앞에서 정책연구기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제주연구원은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면서도 제주의 10년, 20년 뒤를 설계하는 미래 연구를 강화하겠습니다. 연구가 보고서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정책과 도민의 삶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겠습니다. 또한 도민의 목소리를 연구의 출발점으로 삼고,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더 정확한 정책 근거를 제공하겠습니다.
개원 30주년을 앞둔 지금, 제주연구원은 지난 성과를 디딤돌 삼아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연로 253 ( 오라이동 ) 253, Ayeon-ro, Jeju-si, Jeju-do|Tel.(064)729-0500|Fax.(064)751-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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