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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화해와 회복, 세계 보편모델로서의 제주 4․3

No
92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8

 

 

 

도민과 함께 제주가치를 실현하는 정책 싱크탱크

 

 

제주연구원

원장 김 상 협

 

 

보 도 자 료

 

 배 포 일

 2021. 3. 31(수요일)

 

담당부서

 

 

연구기획소통부

 

064-729-0515 

 

문 의

 

연구기획소통부

064-729-0543

 

정의와 화해와 회복, 세계 보편모델로서의 제주 43”

제주연구원, 제주 43의 완전 해결을 위한 특별 좌담회 개최

박명림 연세대학교 교수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참석

 

  제주연구원(원장 김상협)정의와 화해와 회복, 세계 보편모델로서의 제주 43” 주제로 제주 43의 완전 해결을 위한 특별 좌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본 행사는 사전 녹화 후, 43KC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제주 43 특별 좌담회는 1999년 제정 이후 21년 만에 전면 개정된 제주43특별법의 역사적 의미와 향후 43의 완전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계획되었다.

김상협 제주연구원장 진행으로 박명림 연세대학교 교수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간 대화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43특별법 전면개정의 의의, 화해와 상생이 가지는 의미, 43특별법 개정 이후의 과제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 박명림 연세대학교 교수는 제주43에 대한 국내 학술연구가 전무했던 1988제주도 43 민중항쟁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석사 학위논문 발표를 시작으로 43연구를 지속해왔으며, 현재 한국전쟁 연구와 아우슈비츠, 캄보디아, 북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르완다 등 세계의 비극으로 연구를 확장 및 종국적으로 평화를 위한 보편적인 트라우마 회복지표(TRI, Trauma Resilience Indicators)를 개발하여 이를 국제표준화하는데 힘쓰고 있다.

 

보도일자
2021-03-31 
등록일
2021-03-31 17: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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