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구원 개원 22주년, “제주 미래가치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No
81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41

제주연구원

원장 김동전

 

보 도 자 료

 

2019년 5월 3일

 

담당

연구기획소통부

전문연구원한은미

729-0543

 

 


제주연구원 개원 22주년,

제주 미래가치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념식에서 원희룡 제주지사, 적극적인 지역사회 현안 대응 주문

-인권경영 실천을 위해, ‘제주연구원 인권경영선언문 선포

-전 직원 동광마을 43길 큰넓궤 자연정화 봉사활동 펼쳐

 

     □ 제주연구원(원장 김동전)3일 개원 22주년을 맞아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마을 4·3길에서 자연정화 봉사활동을 벌였다.

    

     □ 연구원 직원들은 이날 오후 동광마을 4·3길 센터를 출발, 큰넓궤에 이르는 구간을 왕복하면서 자연정화 활동과 함께 동광리 지역주민들의 4·3 피해상황을 듣고 4·3의 의미를 되새겼다.

   

     □ 연구원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 원희룡 제주지사는 기념식에서 제주의 미래가치를 제시하는 실질적이고 핵심적인 연구에 집중해달라지역사회 현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 연구원은 기념식에서 인권경영을 이행하기 위한 인권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인권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는 제주연구원 인권경영 선언문을 선포했다.

   

     □ 김동전 연구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주연구원 개원 22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제주발전과 도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제주미래가치 실현을 위한 최선의 노력과 제주도의 정책이 제주연구원에서 가장 먼저 시작될 수 있도록 정책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활발한 연구실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신동일 연구위원, 손상훈 책임연구원, 윤원수 전문연구위원이 이날 유공직원으로 선정돼 원장 표창을 받았다. 또 박원배 선임연구위원이 20년 근속기념패를, 고봉현 연구위원과 강진영 연구위원, 문순덕 책임연구원이 각각 10년 근속 기념패를 받았다.

 

 

 

 

보도일자
2019-05-03 
등록일
2019-05-14 16:43:02